GOGREEN 서비스
GOGREEN은 Deutsche Post와 DHL 고객을 위한 탄소 중화 배송 서비스(부가 서비스)입니다. 현재 35개 이상의 국가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GOGREEN은 모든 운송에 있어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먼저 산출한 뒤, 공인된 기후 보호 기관의 인증을 받아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상쇄시킵니다.
기업 고객들은 국제 익스프레스 화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GOGREEN으로 보낼 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GOGREEN을 선택한 기업 고객들은 해당 연도에 해당 기업을 대신하여 상계된 이산화탄소의 전체 양을 기술한 연간 인증서뿐만 아니라 GOGREEN 스티커를 자기 화물에 부착합니다.
기후 보호 기관이 인증한 탄소 배출권 DHL산하 탄소관리팀에서 관리합니다. 탄소 관리팀은 모든 GOGREEN 프로세스와 배출 계산 방법을 제 3 자 인증기관인 SGS 로부터 매년 확인 받고 있습니다.
기업 고객들은 국제 익스프레스 화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GOGREEN으로 보낼 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GOGREEN을 선택한 기업 고객들은 해당 연도에 해당 기업을 대신하여 상계된 이산화탄소의 전체 양을 기술한 연간 인증서뿐만 아니라 GOGREEN 스티커를 자기 화물에 부착합니다.
기후 보호 기관이 인증한 탄소 배출권 DHL산하 탄소관리팀에서 관리합니다. 탄소 관리팀은 모든 GOGREEN 프로세스와 배출 계산 방법을 제 3 자 인증기관인 SGS 로부터 매년 확인 받고 있습니다.

GOGREEN 서비스를 통한 물품 운송 및 취급과정에서 발생된 탄소배출물 (상단 그림:좌측)은 공인된 기후 보호 기관의 인증 (상단 그림: 우측)을 통해 상쇄됩니다.
